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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터졌다! 485만원 자켓을 13만원에..? 드러나는 명품의 민낯😱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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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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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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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장커 감독 ‘무용’한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이번 영상과 관련된 재밌는 영화입니다
죄다 해골물…결국 프라이드뿐이라는거네요.
솔직히 디올,루이,구찌,샤넬,프라다,발렌 같은 명품이 아니라 로로피아나라서 좀 당황스러움
로로피아나 너마져….
로로피아나는 본인 브랜드 라벨 떼는 순간
이게 브루넬로 쿠치넬리인가? 토템? 더로우?? 인가를 아는게 모호한 정말로 포멀한 느낌의 브랜드 입니다.
그만큼 소재에서 힘을 많이 주고 부자재, 고급공임으로 만들어진 피라미드 최상위에 있는 브랜드인데
브랜드 명성답게 노동인권, 환경도 신경을 써주면 참 좋겠네요.
비큐나, 베이비캐시미어만 잘 키우지말고
그걸 옷으로 만드는 노동자들고 존중해야합니다!!
LVMH 로 가면 걍 이미지 떡락 ㅋㅋㅋ 느닷없이 가방.악세사리 까지 팔고 걍 인수 하면 경영에는 관여를 말던지 ㅉㅉ
안경테도 그렇던데요. 중국공장에서 만들어서 유통하는데 알리 찾아보면 살짝 색상, 규격 바꾸어서 팔더라고요. 그것도 웃긴게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원본은 폴란드 브랜드였는데 한 1~2년 있다가 알리에서 상표 안붙이고 팔더라고요.
로로피아나는 너무 충격이네요 진짜
로로피아나 홈페이지 가끔씩 구경하는데 최근에 안경테 선글라스를 팔기 시작하는데 가격대가 200만원이 안됨.
비쿠냐 캐시미어 같은 섬유 소재의 스토리텔링이 될만한 것을 안경테에 적용해서 못해도 300만원이상이거나 아예 1000만원대 안경을 팔줄 알았는데 사업다각화로 아이웨어까지 진출한거라면… LVMH가 매출 올리라고 지시해서 안경만들어서 파는 꼴.
순금 안경들 거기다 보석 바르지 않고 화이트골드나 그런것들 2000만원 이상인데 소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편안함도 없이 막 출시한 안경테치고는 디자인도 형편없고. 전방위적으로 LVMH로 돈을 벌자 정신을 쏟고 있음.
마지막에 언중유골이 있네요. 비싼 옷보다 값진 건 사람이죠. 이미 시선과 관심은 노동 윤리성이 아닌 다른 것이지만요.
보그 비즈니스 혹은 다른 패션 산업의 구조를 이야기 하는 컨텐츠에서 탑 마켓을 선점하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를 소유한 그룹인 LVMH, 케링, 몽클레르, 프라다 이들 중 아무리 논란이 터지고 소비자 신뢰를 잃어버려도 보통 텍스타일 브랜드인 로로피아나는 브리오니와 함께 예외적 신용을 받는 브랜드였었는데 해당 사건으로 사치재에 대한 대중적 인식에 일말의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것이 단순 매출부진이나 브랜드 가치 하락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전세계적인 패션 시장 소비둔화에 더해 심리적 요인이나 다른 부문도 하락세와 겹칠 것으로 생각되네요.
로로피아나, 제냐, 쿠치넬리 같은 브랜드들은 공통적으로 생산과 공정 단계의 정보를 일부 공개하거나 원산지와 소재 추적, 노동 윤리성에 관련한 투명함을 마케팅적으로 활용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강화했는데, LVMH 산하라곤 해도 로로피아나가 논란이 되었으니 불신이 사방팔방 여러 곳에도 튀어나갈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담백한 비평~!